배꼽때 같은 느낌
정말 아름다고도 슬픈 이야기였어...
우정이 사랑이고 사랑이 우정이다.
그리고 피예르 미안하지만 여성들의 사랑에서 넌 나가주길.
(혐오가 아니라 진짜로 그렇잖아.. 엘피랑 글린다의 사이에 서사가 지금 얼마나 쌓였는데 너가 뭔데 둘의 서사를 무시하고 둘이 사랑을 하러 떠나는거지?)
하...........................
보는내내.. 집중이 안 됐음.... 소설이 원작이라는데 내가 이해를 못 한 걸까?
한번 소설도 봐야겠다